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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뉴스

신작RPG게임 헨치 오픈베타와 라임오딧세이 서비스 종료 소식

신작RPG게임 헨치 오픈베타와 라임오딧세이 서비스 종료 소식



요즘 캐주얼게임의 입지가 점점 줄어드는 느낌 입니다

오늘 전할 소식은 좋은 소식한가지와 안좋은 소식 한가지 입니다

우선 안좋은 소식.. 뭐 알고 계신분들도 있다면 있겠지만 한번 관뚜껑을 닫았던 게임 라임오딧세이가

다시금 확인사살을 당했습니다, 즉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이야기지요



사실 라임오딧세이의 오픈은 이번이 두번째 입니다

첫번째 오픈때는 엄청난 버그가 난무하는 게임이라 인식되었고

두번째 오픈때는 버그는 잡았지만 게임성이 많이 지적받았던 게임 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라임오딧세이는 과거에 있던 다른게임들과 비교했을때 그다지 큰 차이점이 없거든요



하지만 아기자기하며 귀여운걸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취향이 잘 맞는 게임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려하고 사실주의 컨셉의 그래픽보다는 이런 동화적인 그래픽을 좋아하는분들도 더러 계시기 때문이죠

또한 저도 라임오딧세이가 오픈됐다고 하자마자 어느정도 플레이를 해봤습니다만

나쁘진 않지만 그다지 좋다고 할만한 특징이 없다는게 아쉬웠던 게임 이였습니다



결국 한번 부활했던 라임오딧세이가 다시 관뚜껑이 닫혀 버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라임오딧세이를 좋아했던분들이나 열심히 하고 계시던분들에게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겠네요

게임 서비스종료는 2월 20일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라임오딧세이를 즐기던 유저들도 뿔뿔이 흩어질텐데요

이 기회를 발판삼아 이번에 새롭게 오픈베타를 시작하는 헨치를 시작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헨치도 라임오딧세이와 마찬가지로 캐주얼RPG게임 입니다

너무 복잡하지 않다는게 특징이며 또한 몬스터를 직접 조종하는 시스템을 이용하여

헨치 나름의 색깔있는 게임성도 기대할수 있는 게임입니다



헨치 오픈베타버전 프로모션 영상 입니다

여러번 말하는것보다 그냥 한번 보는게 좋다고 판단되어 영상을 올려 드립니다



헨치를 영상으로 보니 가장먼저 들었던 생각은 화려하다 였습니다

네 화려합니다 스킬이 말이죠 앞서 말헀듯이 헨치의 특징은 몬스터를 조종하며

부릴수 있다는것 인데 3동시에 3마리를 조종하며 캐릭터 자신도 움직이는데

이게 은근히 컨트롤이 어려울것 같기도한 부분 입니다



헨치의 플레이 스타일을 어디서 많이 봤다고 생각하실분도 계실겁니다

사실 헨치는 전작인 믹스마스터의 게임 특징을 계승&진화 시킨 게임 입니다

믹스마스터는 여태까지 꾸준히 서비스 하고 있는게임 인데

나름 매니아층이 많은 게임이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헨치의 재미는 역시 다양한 몬스터들을 모아

합성을하며 진화하고 점점더 강한 몬스터를 만드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려면 헨치안에는 셀수없을정도로 많은 몬스터들이 있어야 곘죠?ㅎㅎ



정식 오픈베타를 맞이하여 입네트도 진행중인 헨치

아직 헨치는 오픈하기 까지 시간이 좀 남았지만 대부분의 게임이 그러하듯

헨치 또한 사전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기왕 시작하실거 다운로드 몰릴 시간에 하지 마시고

지금 한적한때 편하게 설치까지 해놓으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헨치는 오픈베타전 테스트를 거듭하며 많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일단 제일 문제였던 렉과 버그에 대해 대폭적인 수정이 이루어 졌죠

정식 서비를 준비하는 마지막 발판 오픈베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부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