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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뉴스

2014년을 장식할 신작MMORPG, 블레스 온라인 쇼케이스의 이야기!

2014년을 장식할 신작MMORPG, 블레스 온라인 쇼케이스의 이야기!




현재 엄청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신작MMORPG 블레스 온라인!

CBT 일정이 쇼케이스에서 공개가 되어 게임계에 뜨거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현재 CBT 신청 인원만 10만명에 이른다고 하는 결과까지 나오는것을 보면

국내 게임 시장에 MMORPG의 공급이 적다는걸 볼 수 있는 현상이였죠.



특히 블레스는 2012년에 열렸던 G-STAR에서 3대 MMORPG로 더욱 인지도를 알렸습니다.

하지만 더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2년 뒤인 2014년에 첫 소식을 공개했죠.

저도 기다리던 입장에 들려온 희소식이었기 때문에 바로 페이스북 베타키 이벤트도 참여하고

그 이후 소식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CBT일정은 바로 블레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정은 2월 20일부터 시작하게 되고 쇼케이스 이후부터 CBT 신청을 받고있습니다.

16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니 기다리시는 분들은 하루빨리 신청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는 CBT 신청하는 그 날에 바로 했습니다. 이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미디어 쇼케이스는 말 그대로 정말 화려한 블레스 온라인의 세계를 간단하게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간단하게 보여준 그 세계는 수많은 유저들의 가슴을 설레게 해 줬습니다.

스토리에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름다운 블레스 세계의 모습.

그리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새로운 세계는 현재 MMORPG들과는 다르게 차별화를 둔 선택이였습니다.

저 또한 그 매력에 다시금 푹 빠지게 한것 같습니다.



진영 별 선택할 수 있는 종족도 다르며 각 캐릭터가 진행하는 루트별로 달라지는 스토리는

콘솔 RPG를 하는 느낌또한 선사 해 줄것 같습니다.

늘 직진하는 스토리가 질리던 MMORPG와는 달리 변함이 존재하는 블레스 온라인은

가히 센세이션이라고 볼 수 있겠군요.


 블레스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직업은 총 8개지만 4개만 플레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1차 CBT에서 4개, 그 이후 테스트에서는 더욱 더 많은 캐릭터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가디언이 정말 해보고 싶더군요. 적들의 공격을 방어하는 재미는

현재 있는 MMORPG와는 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거라고 개인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MMORPG라고 꼭 타겟팅과 논타겟팅 두 분류로 나눌 수 없다고 기획이 된것 같습니다.

특이하게 모든 직업 중 단 버서커만이 논타겟팅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MMORPG의 혁명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타겟팅과 논타겟팅을 골라 할 수 있다는건 정말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특이한 시스템은 또 있습니다.

바로 스킬 덱 시스템이라고 하는데요! 상황에 맞게끔 자신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TCG에서 들어보던 그 덱인데 MMORPG에서도 그렇게 쓸 수 있다는건 정말 신기합니다.



그리고 MMORPG의 시작과 끝은 바로 커스터마이징이죠.

스토리가 출중한 게임이지만 캐릭터가 다 똑같으면 내가 그 캐릭터를 하는 재미가 좀 떨어지겠죠.

각자의 개성에 맞춰 진행되는 게임 내 스토리를 이어가는 그 재미는 여타 다른 게임에서는 보기 힘들겠죠!

바로 내가 이 캐릭터를 하는 그 이유 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 이유를 제대로 만들고자 커스터마이징까지 다채롭게 준비가 되어 있더군요.

하나하나 섬세하게 화장도 하고 특이점도 만드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밖에 할 수 없더군요.



게임 플레이 영상도 보여줬습니다.

진짜 실감나는 그래픽과 게임성. 이게 타겟팅인지 논타겟팅인지 헷갈릴 정도의 그래픽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 유저들의 입맛을 확 사로잡을 게임성으로 변환이 되더군요.

2014년에는 확실히 큰 대작이 나올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잘 만든 MMORPG를 꼭 한번쯤 즐기고 싶었기 때문이죠.

아직 CBT등록을 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지금 홈페이지에서 해보시는건 어떨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