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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뉴스

[추천MMORPG] 요즘 이슈게임 길드워2, 레전드 오브 소울즈 그리고 삼국지천

[추천MMORPG] 요즘 이슈게임 길드워2, 레전드 오브 소울즈 그리고 삼국지천

 

다양한 MMORPG추천글들이 올라오고 있는 요즘 4월을 핫하게 달구고 있는 3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오늘부터 1차 CBT라는 이슈로 유저몰이를 하고 있는 '레전드 오브 소울즈'

엔씨의 강점을 모두 모아놓은 '길드워2'

그리고 국내 삼국지 MMORPG온라인게임의 최고봉인 '삼국지천'의 대규모 업데이트 라는 다양한 이슈들을 가지고

4월 시작부터 뜨겁게 온라인게임 시장을 수놓고 있다.

 

 

오늘 4월 5일부터 9일까지 1차 CBT에 들어간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성인 MMORPG게임으로써

대규모 대전가 특유의 액션과 연속기술을 기반으로 한 MMORPG게임이다.

특이한 점은 '레전드 오브 소울즈'는 지난 2010년 '세븐소울'를 전작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점이다.

세븐소울즈는 2010년 당시 전투 게이지를 모아서 변신을 한다거나, 잭팟 시스템 등 화려한 액션과 타격감을 통해

당시 유저들에게 은근한 호평을 받았던 작품으로 세븐소울즈를 토대로 이번 '레전드 오브 소울즈'가 탄생을 했다고 한다.

 

 

4월 이슈게임으로 길드워2를 빼놓을수는 없다.

북미에서 펼쳐진 사흘간의 비공개 테스트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전형적인 북미 방식 MMORPG게임이지만 실제는

누구라도 재미있어할 만한 수작이라는 평가들이 즐비했다. CBT였지만 충분한 완성도와 게이머를 사로잡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는 평. 2012년의 기대작으로 불릴 만큼 대작의 대열에 끼여있는 작품이다. 양산형 MMORPG가아닌

색다르고 혁신적인 다양한 컨텐츠가 포함이 되어있다는 사실에 전세계 게이머들을 흥분 시키고 있었다.

 

 

국내 유일 삼국지 MMORPG 삼국지천의 대규모 업데이트에 따른 이슈

삼국지천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된 후 다시한번 삼국지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다.

웹게임으로는 삼국지 장르 게임들이 양산형 처럼 쏟아져 나오지만 특유의 스토리라인상 MMORPG게임으로는

부적절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깨버린 삼국지 온라인게임 삼국지천.

 

 

만렙컨텐츠 확장과 함께 "광릉성"의 업데이트 전체적인 UI의 변경 등등 그동안의 컨텐츠에 질렸던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유저를 더욱 혹하게 하는 것은 회기유저들을 위한 11강 에픽 풀템 지원

이벤트 및 신규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까지 진행되고 있다. 또한 특유의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통해

2012년 다시금 삼국지천에 대한 재조명이 쏟아지고 있었다.

 

 

특유의 깔끔한 그래픽을 통해 장수들을 컨트롤 하면서 전투를 벌이고 삼국지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삼국지에 녹아들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유저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삼국지천 '오월동주'는 삼국지 스토리라인상의 초중반에 해당하기에 앞으로의 삼국지

스토리상에 따른 업데이트 역시 꾸준한 기대감으로 유저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예정.

 

 

CBT/ 업데이트 등으로 게임시장에 다시한번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양한 게임들이있었다.

3월 ~4월 가장 중요 고객인 학생들의 새학기 시작과 함께 적응 기간이라는 점 때문에 '비수기'아닌 비수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그들만의 이슈거리를 통해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