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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후기

나도모르게 빠져드는 재미있는 웹게임!! 제국건설!!

나도모르게 빠져드는 재미있는 웹게임!! 제국건설!!

 

 

게임의 성공요인은 역시 유저들의 의견들을 잘 반영해서 신속하게 대처는 유연한 운영이 있어야 성공하는 게임이

 되는거죠. 제국건설은 요즘 계속해서 웹게임중에서 재미있는 게임이라 평가를 받으려 꾸준히 사랑과 인기를 받고

 있는 게임입니다.  그렇다면 어째서 제국건설이 이렇게 출시된 이후에 꾸준한 인기를 얻는 걸까요?

 

 

일단 제국건설의 인기요인을 몇가지로 요약하자면 그편리함게 유저들의 단순커뮤니티에 그치치 않는

 다는 겁니다.자원을 획득해도 한번 클릭으로자동으로 획득하게 되고 길드원과 함게 자원을 공유 할 수 있어서

 유저들과 친해지면 오히려 손해만 보기 때문입니다.

 

 

 

제국 건설은 여러사람과 자원을 공유 할 수있습니다. 서로간에 같은 길드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가지 소식을 주고

 받으면서활발한 팁이나. 공략 법도 공유하고 있고서로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서로 간의 자원을 내어

줄수 있기 때문에제국건설같이 오랜시간을 즐기는 게임에는 길드 가입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제국건설은 깔끔하게 정리되지 않은 여러 웹게임같이 흔하지 않은 깔끔한 그래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말이 믿기지

 않으시면다른 웹게임들 한번 해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픽 작업을 할대 3D로 작업 자체부터 상당히 깔끔하게

 제작되었고. 건물하나하나 부속품 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어서 웹게임의 기본이 무엇 인지를 보여 주는 적절한 예입니다.

 

 

 

 

제국건설은 그래픽 장점이외에도 타 웹게임보다 방대한 웹게임 시스템을 문명 만큼이나 디테일하고 방하게 만들 었다는

 점입니다.웹게임이라고 하면 오랜시간 플레이하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오래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주요 특징인데 요즘

웹게임은 캐시질 위주로 구성하는 게임이 아닌 하나하나 천천히 발전해서 하나하나 쌓아나가는 맛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제국건설이라는 게임은 긴 시간 공들여 만든 자신의 제국을 한순간에 빼앗기면 허탈감을 느끼는 유혈사태 발생을

막기위해서약탈 및 점령이라는 컨텐츠기능이 많이 축소 되었습니다. 요즘 웹게임은 약탈과 전쟁이 난무한 카오스 컨셉이어서

하루하루 주식시장같은 긴장감있는 웹게임이 많은데 반해 제국건설에는 점령자체가 없고 귀족같은 영웅이 없어서

충성도 시스템도 존재 하지않습니다.

 

 

 

제국건설은 약탈하는 과정에 많은 제약이 있습니다.

첫 번째 : 병력을 8기까지만 채울수 있어서 물량 공세를 할 수 가 없습니다. 무리해서 공격하면 오히려 내가손해이죠

두 번째 :  공격병력의 피해는 있지만 방어병력의 피해는 없습니다. 공격병력이 다 쓸어 가도 벙어병력의 피해는 없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없습니다.

세 번째 : 약탈을 성공해도 동전 몇개 물자 몇개가 고작입니다. 가성비가 안따다줍니다

네 번째 :  약탈 간격은 24시간이나 됩니다. 부족전쟁은 연타가 가능하지만 이게임은 그렇지 않아서 약탈할 맛이 안납니다.

그래서 생각이 있으면 작정하고 약탈을 하는 무모한 플레이는 하지 않습니다.

 

 

 

제국건설은 RTS게임처럼 건물태크가 존재합니다. 제국건술의 게임목표는 훌륭한 도시를 세우는 것이라서 잘 발전

시키려면시대의 찬란한 발전을 이룩하고 그것을 위해선 적절한 태크를 찍어야합니다. 다른게임에도 태크는 존재하지만

이게임에서의 태크는 문명같이 연구를 완료해야 지을 수 있는 태크를 말합니다.

 

 

장담하건데 제국건설을 플레이하시게 되면 문명만큼 깊은 재미에 빠지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게임을 할땐 이것 저것

손대야 할 부분들이 많아서 여러가지고 까다롭다고 생각하지만 도시를 발전시킴에 따라 청동기, 철기. 중세 시대로 넘어감에 

따라 새로운 문명이 꽃피는 재미를 보시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