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게임/게임공략

모바일MMORPG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쏘판타지

  모바일MMORPG가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쏘판타지

 

 

원스토어에서 오픈하고,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예약을 하고 있는 쏘판타지는

오랜 기간 쏘판타지를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들이 상당할 정도로

고정 팬이 많은 게임 중 하나입니다.

 

 

지금까지 플레이해보면서 일러스트는 러프하지만

속은 꽉차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면모도

물론 그 이유 중 하나이지만

쏘판타지의 잘 짜여진 스토리를 첫번째로 들고 싶습니다.

 

 

스토리를 강조하는 게임들 중,

앙꼬 없는 찐빵이나 지나친 설정으로

오히려 몰입감을 방해하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쏘판타지는 그런 면보다는 버릇 없는 주인공이

차차 철이 들게 되면서 그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재미, 영웅으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를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유저들이 감상할 수 있게 잘 설정해둔 느낌입니다.

 

 

물론 쏘판타지가 스토리만 강조되는 게임만은 아닙니다. 

모바일 MMORPG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잡시스템을 채용하고

전직의 한계를 두지 않았다는 점이 독특하죠.

 

 

공식 카페에서는 해적과 뱀파이어의 색다른 조합과

그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이런 전직의 한계를 두지 않았다는 점은 곧

직업의 궁합과 조합이 무궁무진하게 나올 수 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도 흑마법사를 키우고 있지만 전직은 마법사 계열이 아닌

다른 직업으로 전직할 생각이고요.

 

 

쏘판타지에 존재하는 직업들의 종류는 다양한 뿐만 아니라

각각 그 개성이 넘치기 까지 하니,

유저들은 무엇을 골라나가는 것이 좋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지표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상위 랭커분들도 한가지 직업에 국한되지 않고

 마스터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더라고요.

 

 

뱀파이어부터 성기사까지 쏘판타지의 매력적인 직업들은

열심히 플레이만 한다면 누구나 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쇼콜라티에서부터 석공같은 특수 직업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직이 가능할 신규 직업들도 속속들이 공개될테니

어떤 개성넘치는 직업이 업데이트 될지는

 같이 기대를 하며 기다리면 되는 부분이라 할 수 있죠.

 

 

게다가 개성넘치는 용병을 활용하여

다양한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괴물형부터 인간형까지 쏘판타지는 다채로운 용병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죠.

특히, NPC의 호감도를 올려 용병으로 고용할 수 있다는 점은

무조건 뽑기만은 강요하는 요즘 게임들과는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MMORPG 장르에 필수적인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서로간의 협동, 협력이 필수적이어야한다는 것입니다.

혼자하는 RPG가 아니라, 몬스터를 잡을 때도

파티를 구성해서 사냥할 때도 유저들과의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면에서 쏘판타지는 다양한 대화 채널, 파티 시스템 구성이

용이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점에 있어서

타 게임보다 월등한 점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MMORPG 장르로써 많은 부분이 집대성 혹은 집약된 느낌이 강한 쏘판타지,

곧 구글 플레이 오픈으로 더 많은 유저들과 함께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구글 오픈을 맞이하여 사전예약을 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미리 사전예약을 하시고 4만원 상당의 풍성한 혜택을

받고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쏘판타지 구글 사전예약 바로가기 >

< 쏘판타지 공식 카페 바로가기 >

 

'본 포스팅은 준인터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지원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