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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모바일MMORPG 헤븐, 신세경이 선택한 이유는?

모바일MMORPG 헤븐, 신세경이 선택한 이유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가진 대표 배우 신세경이 게임모델이 되어 찾아왔습니다.

신세경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헤븐이란 타이틀의 모바일MMORPG 게임의 모델이 된것이죠.

오픈형 월드를 지향한 헤븐, 정식 오픈이후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연 헤븐은 어떤 게임일지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헤븐을 즐기다 보면 심심치않게 등장하는 이벤트 영상들

오픈 필드에서 자연스럽게 스토리를 따라 진행되는 이같은 영상은

MMORPG 장르를 보다 몰입감있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오픈 필드에서의 전투답게 게임을 진행하면서 어느 곳에서든

다양한 적들과 만나서 전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전투를 지원하고 있는 헤븐이지만

지금처럼 적의 스킬을 피하며  직접 조작하는 조작감 역시 느낄 수 있죠.

 

 

헤븐의 전투에는 다른 MMORPG 장르의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특징이 있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은 각성이라는 스킬을 통해 일정 시간 여신의 힘을 이용하여

강력한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격력 체력 등의 능력치가 올라가기에

제 기준에서 전투력이 약 3천 이상 높아지는걸 확인할 수 있더군요.

 

 

추가로 성물이라고하는 아이템을 통해 성물의 기본적인 능력치 증가와 함께

강력한 성물만이 보유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필살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성물은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시다보면 순차적으로 획득이 가능하며

각각의 성물에는 고유한 옵션과 스킬을 보유하고 있기에 개개인의 기호에 맞는 성물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단순히 정형화된 스킬 사용을 거부한다!

이게 헤븐의 스킬의 핵심인듯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캐릭터마다 다양한 스킬들을

유저들이 직접 조합하여 원하는 스킬을 언제든 바꿔가며 사용하실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어느 캐릭터는 이 스킬만 써야한다'는 식상함에서 벗어나게 된것이죠.

 

 

오픈 월드에서 즐기는 MMORPG답게 다양한 던전이 존재합니다.

헤븐의 수많은 던전들은 일반, 영웅, 도전 난이도로 나뉘게되며

개인 던전과 파티 던전으로 구분되어 보다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주고 있습니다.

 

 

던전을 직접 플레이하고 느낀 점은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으며

높은 등급의 장비는 물론 다양한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보다 게임을 쉽고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발판이 되는 느낌이었죠.

 

 

나만의 탈것이 단순한 이동 수단이었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헤븐에서는 이동 수단은 물론이고 전투에서 자신의 영웅과 함께 전투를 합니다.

게다가 펫 전용 대전이 존재하여 탈것 조각,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잘 키운 펫 하나 열 캐릭터 부럽지 않다라는게 실감나는 대목이죠.

 

 

모바일MMORPG에서도 이제 유저간의 거래가 더욱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헤븐에서는 누구나 언제든 경매장을 이용하여

서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모바일MMORPG 헤븐을 살펴본 결과 확실히 기존의 오픈 월드 방식의 게임들과는

확연히 다른 특징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신세경의 게임모델 캐스팅으로부터 시작해 많은 관심을 모으며 오픈한 헤븐,

MMORPG 장르를 좋아하는 분들께서는 눈여겨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 포스팅은 넥스트무브로 소정의 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