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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후기

2015년 액션게임추천! 액션 MORPG는 이제 애스커를 기다리자!

액션 MORPG 애스커, 2차 CBT 플레이 제가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주에 실행 되었던 액션 MORPG 애스커의 2차 CBT의 후기를 써볼까 하는데요.

한 차례 당첨 소식과 함께 2차 CBT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했던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서 플레이를 즐겨 보았습니다.
 
소울브레이커, 플레어, 템페스트 이렇게 3가지의 캐릭터들 중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플레어를 선택했습니다.
왜소한 몸에 커다란 망치를 들고 있어 플레어를 선택하신 유저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빠질 수 없어서.....ㅎ...........
 
 
그럼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액션 MORPG 애스커에 대한 후기를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다~

 

 

마법과 물리 공격을 둘 다 가지고 있는 플레어

 

플레어는 1차 CBT 때 배틀메이지라는 직업 명으로 마법과 물리공격을 겸하여 가지고 있는 직업이었는데요.

스킬의 특성을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서 물리 공격을 높일 지 아니면 마법 공격을 높일 지 정할 수 있었습니다.

솔로 플레이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라면 전자를 추천 드리며 파티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은 후자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꼭 정해져 있는 루트는 아니라는 점)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서 캐릭터를 육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저는 물리공격 보다는 마법 쪽을 선택했죠.

 

 

고요한 해안 던전 플레이를 하며 전체적인 소개

 

액션 MORPG 애스커의 전투 및 플레이에 관련해서는 고요한 해안 부분의 던전을 돌며

여러분들께 소개를 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고요한 해안 던전에서는 제가 1차 CBT 때는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미 알고 계시거나 이번 2차 CBT에서 경험해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실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준비해 준비해보았습니다.

 

 

오브젝트의 활용도와 기대감

 

액션 MORPG 애스커가 유저들의 관심을 엄청나게 받았던 이유 중 하나인데

오브젝트로 인한 던전의 공략과 파티 플레이에서 지원포격과 유저의 공격으로

보스를 탈진 시켜 공략하는 방법도 영상으로  나와서 이번 2차 CBT에 대한 기대가 무척 컸죠.

 

출처 - 디스이즈게임

 

▲ 액션 MORPG 애스커 2차 CBT 보더라인 서쪽 던전 플레이 영상

 

2차 CBT의 핵심인 탈진과 카운터를 제대로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인 게임 플레이에서의 오브젝트 활용

 

메인 퀘스트를 받고 고요한 해안 던전에 진입을 하였는데 루나시 공병이 몰려오지만

저를 공격하지 않고 딴짓(?)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 무작정 때려눕히기만 했는데

알고 보니 적들이 오토마타를 활성화 시키고 있었습니다.

 

액션 MORPG 애스커에서는 오브젝트를 적들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죠.

 

적들이 활성화 시킨  오토마타는 캐릭터를 따라오며 가까이 붙어 범위 자폭 공격을 시전 하는데요.

 

 

적에게 오브젝트를 빼앗겼을 경우

 

오토마타가 폭발하기 전에 처치하면 끝나겠지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엄청난 폭발 데미지를 받으며 화면이 붉은색으로 물들게 되죠.

제가 좀 당해보면서 알아가는 스타일이라 몇 번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캐릭터가 사망을 하면 장비의 내구도가 급격히 떨어지게 되는데 화면 상 중앙에 표시가 됩니다.

 

여러 번 사망을 하면 장비 내구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에 수리는 빠르게 해주시는 걸로......

막상 수리비는 얼마 하지 않아요 :D

 

 

위와 같이 오브젝트의 활용을 적들에게 빼앗기고 난 다음이 문제였습니다.

적들이 활성화 시킨 오토마타를 피하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물론 1대 맞았죠....)

바다에서 땟목을 타고 지원을 오는 적들을 막기에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더불어 중간 보스 정도 되는 적이 나와서 애먹었습니다.....)

 

 

결국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b

루나시 공병들이 몰려오기 전에 제가 오토마타를 싹쓸!!!!

 

처음 시작되는 언덕 부분에서 해안가 까지 내려가면 무수히 많은 오토마타를 발견하실 수 있는데

한번에 다 활성화를 시키는 게 그다지 효율이 좋지 못하더군요.

 

한번에 2개의 오토마타를 보내고 적들이 활성화시키려는 것을 저지하시면 될 듯합니다~

 

(오브젝트의 활용도가 높아서 무지 재밌었네요 ^^)

 

액션 MORPG 애스커는 액션도 액션이지만 오브젝트의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엄청난 자랑이죠.

물론 액션은 액션대로 엄청나다는 !!!

 

 

 

보스 부위파괴와 탈진

 

그리고 보스 존에 도착을 하여 보스와 맞닥뜨렸는데요.

한눈에 보기에도 한방 맞으면 골로 갈듯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는 보스...

액션 MORPG 애스커에서는 보스를 때릴 때 일정 체력으로 떨어뜨리면

부위가 파괴되는 보스들도 존재한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부위가 파괴만 되는 것이 아니라 방어력까지 감소를 한다는!!

 

그리고 여느 액션 MORPG에서는 볼 수 없는 보스 탈진 시스템이 존재했죠.

보스 체력 바 밑에 있는 노란색 바가 떨어지면 보스가 탈진에 들어가며 무방비 상태가 되는데

플레어의 경우 탈진 게이지가 많이 떨어지진 않더군요. (제 공격 방식이 잘못 됐을 수도...)

 

제가 알기로는 소울브레이커가 보스의 탈진 게이지를 빨리 줄어들게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D

 

 

(보스를 계속 때리면서 보스의 부위가  떨어진 모습)

 

 

보스의 방어 부위가 떨어지니 뭔가 더 무시무시해진 느낌은 저만 느끼는 것인가요......?

마치 터미네이터에서 로봇들의 살점이 뜯겨진 모습이 떠오른다는...........;

 

이번 다크스톤 보스는 꽤 둔한 편이라서 다가오는 길에 마법만 뿌려주면 해결이 되었는데

중간중간 일반 몬스터들을 소환하기 때문에 보스 룸에 있는 오토마타의 활용도 잊지 마세요 ^^b

 

출처 - 디스이즈게임

 

그리고 각 보스마다 부위 파괴에 대한 것이 다른데요.

보더라인 서쪽에 등장하는 인간성벽 보스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데

이 보스를 쉽게 공략하는 방법으로는 보스의 다리를 부위 파괴하는 방법이 대표적인 예죠.

앞 서 부위 파괴를 했던 다크스톤은 방어력이 하락했지만

 

인간성벽은 다리가 부위 파괴 되면서 넘어진다는 것!

그리고 기존 보스의 패턴이 바뀐다는 점.

 

넘어진 인간성벽은 뒹굴며 땅을 기는 방식으로 공격을 하는데

패턴이 바뀌어 당황을 할 수도 있지만 적응이 된다면 약점인 몸통을 노려 금방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부분

 

그리고 놀라운 사실을 또 알아 냈었죠.

 

바로 보스의 가랑이 사이로 지나갈 수 있었다는 것!!!!!!!!!!!!!

 

보스가 기술을 사용한 직후 딜레이 시간 동안 근접해서 평타와 근접스킬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공격을 하여 당황한 나머지 보스에게로 대시를;;;;;ㅋㅋㅋㅋㅋㅋ

 

(당황한 나머지 꿀팁을 알아 냈었네요 ^^ 큰 보스들의 가랑이 사이를 지나가 Boa요.......ㅎ)

 

보스가 뒤로 물러나며 캐릭터에 맞으면 데미지가 단다는 사실도 잊지 마시고요......^^

 

 

마무리 슬로우모션과 파티 플레이

 

드디어 방어 부위가 다 떨어져 나가 발가벗은 다크스톤을 깔끔한 스킬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애스커에서는 보스를 물리치고 나면 여러 방면의 시점으로 슬로우 모션이 나오는데요.

 

(이때 므흣한 것도 보인다는 것은 유저를 배려한 부분..........?ㅋ)

 

 

아쉽게도 파티플레이를 해보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플레어는

파티플레이에서 엄청난 데미지를 뽐낼 것 같은 모습이 보여졌습니다.

 

스킬을 사용시 풀차칭으로 공격하면 강력해 지는 것이 플레어의 장점인데

파티플레이를 하여 플레어의 프리딜 구도로 전투에 임해보고 싶군요 ^^

 

 

출처 - 애스커 인벤 유저 후기

 

▲  액션 MORPG 애스커의 4인 파티 사냥 플레이 영상

 

애스커 인벤에서 본 2차 CBT 참여 유저의 후기 中 파티 플레이 영상인데요.

 

후기를 올린 유저는 템페스트라서 플레어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지만

파티 사냥을 하는 도중 잘 보면 템페스트가 앞에서 적들을 유인한 다음

뒤에서 플레어가 마법으로 공격 지원을 해주는 모습이 나옵니다.

 

출처 - 애스커 인벤 유저 후기

 

▲ 액션 MORPG 애스커의 1:1 PVP 플레이 영상

 

 

마지막으로 결투장 1:1 전투가 생겼는데 역시 전투민족 대한민국이라고 해야 되나요.

유저들의 인기가 하늘을 찔렀었습니다. 직접 즐겨보지 못한 게 한이 된다는.......크흡 ㅠ

다음 CBT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3차 CBT나 정식 오픈을 기약해야겠군요.

 

 

액션 MORPG 애스커의 1차 CBT와의 차이점 비교 및 느낀 점

 

1차 CBT 때와 비교를 해보자면 2차 CBT는 더욱 완성이 돼가고 있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요.

1차 때의 잘잘한 버그들은 제가 플레이 해봤을 때 많이 없어진 듯했습니다.

 

그래픽도 미스터리 한 분위기를 좀 더 부각시키며 1차 때와는

또 다른 배경과 마을 풍경 분위기에 놀랐습니다 ^^

 

 

그리고 최대 레벨도 올라가며 스테이지까지 38종이나 추가가 되었습니다.

전부 즐겨보지는 못했지만 다음 3차 CBT(?)나 정식 오픈 때 즐겨봐야 할 듯하군요.

액션 MORPG 애스커의 2차 CBT는 1차 때보다 훨씬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어

정식 오픈이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