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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게임뉴스

마침표를 찍은 KDL 시즌4와 도타2의 인기를 업고 진격중인 도탑전기

마침표를 찍은 KDL 시즌4와 도타2의 인기를 업고 진격중인 도탑전기

 

 

대 이변을 보여주던 이번 KDL 시즌4의 경기도 드디어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시즌초반부터 워낙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레이브가 모두의 예상처럼 결국 최후에 웃는 팀이 되었죠.

마지막 대반격을 펼쳤던 MVP피닉스 또한 멋진 모습을 보여준것같아서 무척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면 마지막 5경기에서 조금 끌려다니는 모습을 보여주다가

허 무하게 진것 같다는 느낌이 조금은 드는데 그래도 불꽃튀는 경쟁을 한 실력있는 팀인만큼

다음 시즌에는 더욱 멋진 경기를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급속도로 발전하는 게임시장에서 모바일시장은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곳일겁니다.

그만큼 최근에는 개성있는 다양한 작품들이 대거 등장을 하고있고

많은 분들이 쉽게 게임을 접하고 즐기는 모습을 종종 확인을 하게되죠.

 

최근에는 인기있는 PC게임의 설정들을 모바일로 옮겨와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모바일게임도 하나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제가 요즘 한참 즐기고 있는 도탑전기도 그런 게임중에 하나죠.

도타를 오랫동안 즐겨서 그런지 아기자기한 모습을 하고있는 눈에 익숙한 캐릭들이 대거 눈에 띄는데

그런 캐릭터를 가지고 횡스크롤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게임이 도탑전기에요.

 

그런 요소들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게임시스템은 꽤 흥미로운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도탑전기를 봤을때는 어느정도 컨셉이 겹치는 부분이 있는것으로 가볍게 생각을 했었는데

조금더 검색을 해보니 눈에 보여지는것보다 조금더 많은 부분이 도타2와 흡사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이런종류의 게임이 한둘이 있는것도 아니니 많은 신경을 쓰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도탑전기의 색을 조금더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는건 어쩔수 없군요.

 

 

그리고 지난주 도타2에 6.83 밸런스 업데이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여러 영웅들의 스킬과 아이템들에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

당분간 게임을 진행하면서 변화된 부분들에 조금씩 적응을 해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즐겨쓰던 오거마법사가 너프를 맞아 조금 안타깝기도..

 

 

 

그런 6.83의 밸런스 업데이트의 영향인지 한동안 1위를 굳게 수성하고 있던

유령자객을 밀어내고 퍼지가 다시 픽률 1위로 올라섰습니다.

아무래도 이번 패치로 인해서 유령자객의 궁극기 치명타확률이 미세조정된것이 크긴 컸나봐요.

하지만 그런 상황속에서도 2위를 지켜낸것을 보면 당분간 그 인기는 계속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퍼지의 픽률이 워낙 압도적이다보니 이젠 유령자객과 저격수의 2위 싸움이 될것 같군요.

 

 

퍼지가 이렇게 많은 인기를 받은것은 작년 귀환갈고리라는

엄청난 필살기가 존재했을때 이후로 거의 처음이 아닌가요? ㅎㅎ

 

 

이렇게 끊임없이 도타 유저들을 위해서 이벤트를 기획하는것을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만드는데

이번엔 간단한 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인것같아요.

PC방 대모험이라는 이벤트로 넥슨 프리미엄 PC방에서 일반이던 랭크던 게임만 즐기면 자동으로 참여가 된다는 내용이에요.

AOS라는 장르의 특성상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할때면 항상 PC방을 찾아왔던터라 별 부담없이 참여할수있겠어요.

 

 

이벤트에 참여해서 받은 상자를 열게되면 넥슨 캐시들과 함께 현물응모권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것을 획득하면 위의 경품들에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는데

게이머 여러분들이 탐낼만한 물건들이 대거 눈에들어오는군요 +_+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링크를 한번 확인을 해보시라는 이야기를 남기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도타2 PC방 대모험! 이벤트 페이지]